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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텔] we호텔 + 렌터카 4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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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3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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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정보

     

상품설명
1. WE 호텔 제주
2. 해암숲 입구
3. 메가와티 가든
4. 숲속 작은 연못길
5. 지혜의 길
6. 편백나무숲
7. 백담호
8. 샬레광장
9. 도래숲 올렛길
10. 도래숲
11. 도래숲 서쪽입구
12. 금호가든
(상기 버튼 선택 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WE 호텔 제주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힘, 우리는 순수한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 안에서 그 해답을 찾습니다.
진정한 건강의 가치를 알게 되고,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헬스리조트 WE호텔.
제주의 푸른 자연의 품안에서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최고의 사람들, 최적의 시설과 공간, 최상의 프로그램 등 모든 것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 해암숲 입구

고귀하고 순수한 자연 위, 그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을 얹어 완성한 해암숲,
그 길의 처음은 오랜 시간 한 곳에 머물며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제주의 나무 한 그루입니다.
사그락거리는 구실잣밤나무의 잎사귀의 다정한 인사를 들어보세요.
나뭇결 사이로 쏟아지는 아침햇살을 가득 머금은 이 나무를 포근히 안아보세요.
당신 가득 자연이 머물게 될 것입니다.

3. 메가와티 가든

온통 제주의 꽃빛으로 물든 이곳에
하얀색과 빨간색이 고루 묻어난 커다란 동백꽃 한 송이가 힘을 다해 피어납니다.
아름다운 선을 가진 여성의 얼굴 같기도 한 이 꽃을 통해 우리는 어떤 나라를 떠올립니다.
바로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메가와티수카르노푸트리’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비로소 이름을 갖게 된 이 곳, 어머니의 너른 품을 닮은 잔디밭 위로 오늘도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4. 숲 속 작은 연못길

그대로 머무는 숲은 모든 시간을 안고 살아왔으며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작은 동물들의 뒤척임도 보호하고 안아주며 긴 세월을 한결같이.
잠깐, 우리는 이곳을 지나쳐갑니다. 따라서 우리도 숲처럼, 그들을 위해 배려합니다.
돌담 사이 난 작은 길로 노루가족들이 물을 마시러 갑니다.
늘 맑은 물이 고이는 작은 옹달샘과 자연이 만든 현무암 선녀탕에 아기 노루의 보송보송한 얼굴이 비춰집니다.

5. 제주의 미학, 지혜의 길

제주의, 제주다운, 제주 안에 머물고 있는 가장 제주스러운, 제주의 것인 돌담.
시간이 쌓아올리고 자연이 그 위에 아름다움을 장식한 존재입니다.
흡사 검은용의 머나먼 여정을 닮아 ‘흑룡만리’라 표현되는 제주의 돌담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진정한 제주스러움입니다.
그 곁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제주 자연의 숨결 그대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6. 편백나무숲

하늘에 닿기까지, 쉼 없이 다른 이들과 다투며 한 줄기 빛에 닿기까지,
그 빛으로 연약한 잎을 틔우기까지 나무 한 그루는 그 오랜 시간 동안 바람과 함께 흔들렸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특유의 향기를 내뿜으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 됩니다.
편백나무의 피톤치드. 아주 특별한 숲의 향기.
그렇게 흔들리며 더욱 강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자연 안에서 우리들도 더욱 건강해지고 깊어집니다.

7. 백담호

아주 고요히 머무는 연못과 매우 역동적으로 흐르며 쏟아져 내리는 폭포,
그 안을 바라보면 제주의 하늘, 제주의 숲. 그 안에 머물고 있는 내가 보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물,
그 안에 사람의 시작이 담겨있으며 끊임없이 흐르는 물 안에 우리의 삶이 그려집니다.
잠시, 눈을 감고 물이 전해주는 소리들에 집중 해보세요.
소란스러웠던 나에게 머무름의 시간, 멈춤의 시간을 허락해도 좋습니다.

8. 샬레광장

뛰다가 넘어지셨다면 잠시 그 자리에 멈춰서 하늘을 바라보고 아주 편안히 누워도 좋습니다.
그러면 뭐가 보이나요?
하늘이 보이고, 소나무와 벚꽃나무, 동백나무가 내 몸을 에워싸는 느낌이 든다면
또 다른 푸른 하늘이 동그랗게 다가옵니다.
이젠 툴툴 털고 일어나보세요.
그리고 푸른 하늘의 끄트머리쯤 시선을 던져보면 하얀 희망처럼 한라산의 꼭대기,
백록담이 얼굴을 보여줄 겁니다.
그렇게 하늘과 땅, 그 안에 저 산과 내가 마주 서있습니다.

9. 도래숲 동쪽입구 올렛길

숲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숲을 향해 걸어갑니다. 그리고 문득 깨닫게 됩니다.
길 위에 놓여진 발자국 소리와 저 길에서 들었던 발자국 소리,
이 곳에 부는 바람과 저 곳에 이는 바람소리가 다르다는 것을요.
그렇게 우리는 그렇게 숲으로 다가섭니다.
그리고 곧 알게 됩니다.
도래숲의 동쪽의 시작과 끝에는 봄의 꽃과 겨울꽃의 그 찬란함이 있다는 사실을.

10. 도래숲

천천히 걷습니다. 야트막한 산길을 오릅니다.
시절을 다한 나뭇잎들이 길게 늘어서 만들어준 작은 오솔길로 들어서보니 아, 숲입니다.
절로 깊은 숨을 쉬어봅니다.
온화한 햇살이 드리워져있는, 시간이 만들어 준 이 곳은,
어떤 이들이 와도 편안한 쉼을 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바람도, 햇살도, 사람도 이 곳에서는 모두가 자연입니다.

11. 도래숲 서쪽 입구

홀로 고고하게 서있는 소나무 한 그루를 지나 총총하게 놓여진 돌담을 지납니다.
그 옆으로는 낮고 작은 꽃들이 자리를 잡고 옛날 사람들의 손길이 닿았던 연자방아 하나가
오랜시간 묵직하게 자리를 잡고 서있습니다.
도래숲의 서쪽, 우리는 그렇게 꽃들을 따라, 사람들의 오랜 시간을 지나, 숲의 시간으로 향해 들어섭니다.

12. 금호가든

WE호텔을 품고 있는 숲의 처음이자 더불어 숲에 진정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부여하기 시작한 공간입니다.
아름답게 빛나는 비단錦이 춤을 추듯 흐르고 모이는 호수湖를 닮은 이곳에서
숲의 나무는 더욱 풍성하고 무성하게 자라며, 꽃은 더욱 그 빛을 발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그 나무와 꽃 안에서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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